LH 자산보유사실확인서 양식 다운로드부터 작성법까지 10분 완성 가이드

LH 자산보유사실확인서 양식 다운로드부터 작성법까지 10분 완성 가이드

 

LH 자산보유사실확인서 양식 다운로드부터 작성법까지 10분 완성 가이드

갑자기 날아온 추가 서류 제출 문자에 당황하셨나요? LH 자산보유사실확인서는 생각보다 작성이 까다롭지 않습니다. 양식 찾는 것부터 어려워서 막막했던 분들, 이제 걱정 끝이에요. 이 서류는 LH가 전산으로 확인 못 하는 자산을 본인이 직접 신고하는 용도거든요.


자산보유사실확인서가 왜 필요한지, 어디서 양식 받는지, 어떻게 작성하는지 3단계로 정리했습니다. LH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예금과 부동산을 조회하지만, 전세보증금이나 분양권은 본인이 직접 신고해야 해요. 안 내면 자산 누락으로 부적격 판정받을 수 있고, 잘못 내면 반려당해서 재제출해야 합니다. 아래 작성 예시를 그대로 따라 하시면 반려 걱정 없이 10분 만에 끝낼 수 있습니다.


LH 자산보유사실확인서 도대체 왜 내라는 걸까

LH가 전산으로 조회한 자산 내역과 실제 내 자산이 다를 경우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은 국세청, 건강보험공단, 금융감독원 자료를 연계해서 예금, 부동산, 차량을 자동으로 조회해요. 근데 임차보증금은 전산에 안 잡힙니다. 전세 살면서 집주인한테 준 보증금 2억 원은 내 자산이 아니라 돌려받을 돈이잖아요. 이걸 신고 안 하면 LH는 모르니까 자산 기준 계산할 때 반영이 안 됩니다.


분양권도 전산 조회 안 됩니다. 청약 당첨돼서 중도금 납부 중인 아파트 있으면 그것도 자산이거든요. 납부한 금액만큼만 자산으로 인정되니까 분양권 있다고 숨기지 마세요. 나중에 걸리면 부정청약으로 처리됩니다. 자산보유사실확인서는 단순히 보유 사실뿐만 아니라 임차보증금, 분양권 등 전산에 잡히지 않는 자산을 신고하는 용도입니다.


부채도 마찬가지예요. 전세자금 대출 1억 5000만 원 받아서 전세 들어갔으면 그 대출금은 자산에서 빼줘야 하는데, LH 전산에는 안 잡힐 수 있어요. 이것도 자산보유사실확인서에 적어서 제출하면 부채로 차감해줍니다. 정확히 적을수록 본인한테 유리합니다.


LH 자산보유사실확인서 양식 다운로드 어디서 받나요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신청한 공고문을 확인하면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상단 메뉴 분양 임대 정보 클릭하고 자료실로 들어가세요. 검색창에 자산보유사실확인서 치면 한글 파일 HWP 양식이 나옵니다. 전세임대용은 PDF 파일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청한 주택 유형 확인하고 맞는 양식 받으세요.


공고문 첨부파일에도 양식이 있어요. 공고문 하단에 붙어있는 서류 목록 보면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랑 자산보유사실확인서가 함께 첨부돼 있습니다. 공고문별로 양식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까 반드시 본인이 신청한 공고문 첨부파일 사용하세요. 다른 공고 양식 쓰면 반려됩니다.


행복주택, 국민임대, 영구임대 등 주택 유형마다 요구하는 자산 항목이 달라요. 행복주택 서류는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국민임대 자산확인은 좀 더 상세하게 적어야 합니다. 양식 받을 때 주택 유형 꼭 확인하세요.


주택 유형 자산 기준 양식 특징
행복주택 총자산 2억 9200만 원 간소화된 양식
국민임대 총자산 3억 4500만 원 상세 항목 작성
영구임대 별도 기준 소득 중심 심사
전세임대 임차보증금 기준 PDF 양식 별도

실전 항목별 작성 방법 따라 하기

인적사항부터 시작합니다. 신청자 성명, 생년월일, 주소 적고 세대원 관계 기재하세요. 세대원은 주민등록등본상 같이 사는 가족 전부 포함입니다. 배우자, 자녀, 부모님까지 등본에 같이 나오면 다 적어야 해요. 신청자와의 관계란에는 본인, 배우자, 자녀, 부 이렇게 명확히 적으세요.


자산 내역 작성이 핵심입니다. 부동산부터 볼까요. 부동산은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기반으로 작성합니다. 정부24에서 과세증명서 발급받으면 재산세 부과된 부동산 목록이 나와요. 그대로 옮겨 적으면 됩니다. 소재지는 도로명 주소로 적고, 금액은 시가표준액 기재하세요. 공시지가 아니라 시가표준액입니다.


임차보증금 작성법을 자세히 설명할게요. 현재 전세 살고 있으면 예에 체크하고, 소재지는 현재 사는 집 주소 적으세요. 금액은 대출받은 금액 포함해서 집주인한테 준 보증금 전액을 기재합니다. 전세자금 대출 1억 원 받고 본인 돈 5000만 원 보태서 1억 5000만 원 계약했으면 1억 5000만 원 적는 거예요. 명의인은 임차인인 본인 이름 쓰고, 신청자와의 관계는 본인이라고 적으면 됩니다.


분양권 있으면 해당 주택 소재지와 현재까지 납부한 금액 적으세요. 분양가 5억 원짜리 아파트 계약하고 중도금까지 2억 원 납부했으면 2억 원이 자산입니다. 대출금액 포함한 총 납부액 기재하면 돼요. 분양계약서 사본과 분양대금 납부확인원 첨부해야 합니다.


자동차 가액 조회 방법

차량 있으면 보험개발원 기준가액으로 적습니다. LH는 보험개발원 조회 결과 그대로 인정하니까 본인이 따로 조회할 필요 없어요. 차량등록증 사본만 제출하면 LH에서 알아서 확인합니다. 차가 여러 대면 전부 적어야 하고, 배우자 명의 차도 세대 자산이니까 빠뜨리지 마세요.


금융자산 부채 포함 여부 체크

예금, 적금, 보험은 LH가 전산 조회하니까 자산보유사실확인서에 안 적어도 됩니다. 단 해지한 보험이 아직 전산에 남아있으면 해지 확인서 첨부하고 비고란에 해지 완료라고 적으세요. 대출은 전세자금대출, 주택담보대출만 부채로 인정됩니다. 신용대출은 원칙적으로 부채 차감 안 되니까 주의하세요.


서명은 도장 아니면 사인

서명란에는 반드시 본인 서명사실확인서와 동일한 서명 또는 인감 날인해야 합니다. LH 전자공동인증서로 온라인 제출할 거면 사인으로 충분해요. 등기 우편으로 보낼 거면 도장 찍는 게 안전합니다. 도장 없으면 사인도 인정되는데, 나중에 본인 확인할 때 신분증 서명이랑 대조하니까 평소 쓰는 서명 그대로 하세요.


세대원 전원 서명 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공고문에 세대원 동의서 제출하라고 나와있으면 세대원 각자 서명란에 전부 서명해야 합니다. 배우자나 부모님 서명 빠뜨리면 반려되니까 꼼꼼히 확인하세요.


제출 전 마지막 체크리스트

임차보증금 적었으면 임대차계약서 사본 첨부했는지 확인하세요. 확정일자 받은 계약서여야 합니다. 확정일자 없으면 주민센터 가서 받아오세요. 분양권은 분양계약서 사본과 분양대금 납부확인원 둘 다 필요합니다. 납부확인원은 시행사나 시공사에 요청하면 발급해줘요.


비상장주식 있으면 증권사 조회내역이나 주식보관증 첨부하세요. 출자금은 출자증서 사본 제출하면 됩니다. 임대보증금은 본인이 집주인이고 세입자한테 받은 보증금이니까, 임대차계약서 확정일자 표시된 거 첨부해야 합니다. 장기카드대출은 카드사에서 발급한 증빙서류 필요해요.


자산 항목 필수 첨부 서류 발급처
임차보증금 임대차계약서 확정일자 주민센터
분양권 분양계약서 납부확인원 시행사 시공사
비상장주식 증권사 조회내역 증권사
출자금 출자증서 사본 출자 기업
장기카드대출 카드사 증빙서류 카드사

LH 청약센터 서류 온라인 제출 방법

LH 청약플러스 로그인하고 마이페이지 들어가세요. 신청내역 조회에서 본인이 청약 넣은 주택 클릭하면 서류제출 버튼 나옵니다. 각 항목별로 파일 업로드하면 되는데, 한글 파일 그대로 올리지 말고 PDF로 변환해서 올리세요. 사진 찍어서 JPG로 올려도 되지만 글씨 잘 보이게 고화질로 찍어야 합니다.


자산보유사실확인서는 기본 서류 항목에 업로드하고, 첨부 서류는 증빙서류 항목에 따로 올리세요. 임대차계약서는 증빙서류 칸에 넣으면 됩니다. 파일명은 자산보유사실확인서 홍길동 이렇게 본인 이름 넣어서 만들면 나중에 확인하기 편해요.


등기 우편 제출 방법

온라인 제출 어려우면 등기 우편으로 보내도 됩니다. LH 지역본부 주소는 공고문 하단에 나와있어요. 서울은 서울지역본부, 경기는 경기지역본부 이런 식으로 되어 있으니까 본인이 신청한 주택 관할 지역본부로 보내세요. 등기 보낼 때 서류 목록 표지 붙이고, 접수증 보관하세요. 접수증이 제출 증거니까 탈락해도 이의신청할 때 씁니다.


우편 접수는 LH 도착 날짜 기준입니다. 마감일 당일 소인 찍어도 늦게 도착하면 미제출 처리되니까 최소 3일 전에는 발송하세요. 가능하면 방문 제출이 제일 안전합니다. LH 지역본부 방문해서 창구에 직접 제출하고 접수증 받아오세요.


자산이 0원이어도 제출해야 하나요

제출해야 합니다. 자산 하나도 없어도 해당사항 없음에 전부 체크하고 서명해서 내세요. 안 내면 서류 미제출로 탈락됩니다. 전세도 안 살고 차도 없고 예금도 별로 없으면 모든 항목에 아니오 체크하고 비고란에 해당사항 없음이라고 적으면 끝이에요.


LH는 전산 조회 결과와 본인이 제출한 자산보유사실확인서를 대조합니다. 전산에는 예금 500만 원 나왔는데 확인서에는 전세보증금 1억 원 추가로 적었으면 총자산 1억 500만 원으로 계산하는 거예요. 0원이어도 확인서 제출해야 전산 조회 결과 그대로 인정받습니다.


부모님 자산도 적어야 하나요

세대 분리 안 되어 있으면 적어야 합니다. 주민등록등본에 부모님이 같이 나오면 부모님 자산도 세대 자산에 포함돼요. 부모님 명의 차, 부모님 예금, 부모님 부동산 전부 합산됩니다. 공고문별 세대원 범위 확인 필수예요. 대부분 공고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을 세대원으로 봅니다.


세대 분리되어 있으면 부모님 자산 안 적어도 됩니다. 등본상 따로 나와 있으면 별개 세대니까 본인과 배우자, 자녀 자산만 신고하면 돼요. 만약 부모님을 부양가족으로 공제받고 있으면 세대 분리되어 있어도 부모님 소득은 합산될 수 있으니까 공고문 기준 꼼꼼히 읽어보세요.


제출 후 추가 서류 요청 왔을 때 대처법

LH에서 추가 서류 요청 문자 오면 7일에서 14일 이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기한 엄수 안 하면 무조건 탈락이니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추가 요청 사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당 서류만 추가 제출하면 됩니다. 전체 서류 다시 낼 필요 없어요.


자산 초과 의심된다고 소명 요청 오면 자산 차감할 수 있는 부채 증빙 서류 제출하세요. 전세자금 대출 잔액증명서, 주택담보대출 상환 계획서 같은 거 첨부하면 됩니다. 차량 가액 높게 나왔으면 중고차 시세 확인서 3곳 이상 받아서 제출하면 소명 인정될 수 있어요.


임차보증금 이중 계산됐으면 전입세대열람으로 이사 날짜 증명하세요. 구주소 전세 계약 해지일과 신주소 계약 체결일 보여주면 일시적 중복이니까 차감해줍니다. 서류 제출 후 반드시 고객센터 1577-7000 전화해서 접수 확인받으세요.


자산보유사실확인서는 본인 자산을 정확히 신고하는 서류입니다. 많이 적어도 문제고 적게 적어도 문제예요. 있는 그대로 적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숨기면 나중에 부정청약으로 걸리고, 과장하면 자산 초과로 탈락합니다. 지금 바로 펜 들고 작성해 보세요. 10분이면 끝나요.


공식 참고 링크 안내

LH 청약플러스 서류제출 및 공고확인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공식 홈페이지 마이홈 포털 주거복지 자가진단 정부24 지방세 과세증명서 발급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부동산 등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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