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정 KTX 예매 오픈일정 총정리: 강릉 정동진 해돋이 기차표 광클 성공법

2026 신정 KTX 예매 오픈일정 총정리: 강릉 정동진 해돋이 기차표 광클 성공법

 

2026 신정 KTX 예매 오픈일정 총정리: 강릉 정동진 해돋이 기차표 광클 성공법

2026년 첫 일출, 동해 바다 수평선에서 떠오르는 해를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강릉과 정동진은 매년 신정 해돋이 명소로 꼽히며,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이어지는 KTX 예매 전쟁은 연예인 콘서트 티켓팅만큼이나 치열합니다. 실제로 2025년 신정 강릉행 KTX-이음은 예매 오픈 3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었고, 대기 예약 신청자만 1,000명이 넘었습니다.


문제는 원하는 시간대 기차표를 확보하는 것이 단순히 손이 빠른 사람의 몫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예매 오픈 시각, 결제 수단 등록, 좌석 선택 방식, 대기 예약 활용법까지 모든 단계에서 전략이 필요합니다. 특히 코레일톡 앱은 PC보다 예매 속도가 빠르고, 대기 예약 알림도 즉시 받을 수 있어 모바일 예매가 필수입니다. 아직 코레일톡 앱을 설치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1월 KTX 예매 오픈 일정부터 코레일톡 실전 예매 가이드, 해돋이 명소 노선 정보, 그리고 할인 혜택까지 모두 정리했습니다. 서울에서 강릉까지 2시간 안에 도착하는 KTX-이음 노선 정보와 함께, 예매 실패 시 대기 예약으로 취소표를 잡는 노하우도 담았습니다. 새해 첫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지금부터 제시하는 단계를 정확히 따라하세요.


2026년 1월 KTX 예매 오픈 일정

2026년 1월 KTX 예매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됩니다. 코레일은 매월 1개월 후 승차권을 오픈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신정 연휴와 해돋이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12월 31일~1월 2일 구간은 특별 예매 일정을 적용합니다. 12월 15일에는 12월 31일 승차 분을, 12월 16일에는 1월 1일 승차 분을 예매할 수 있으며, 이후 날짜는 순차적으로 오픈됩니다.


예매 오픈 시각은 오전 7시부터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연휴 특수 기간에는 오전 9시 또는 10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5년 12월 중순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앱 공지사항에서 정확한 예매 오픈 시각이 발표되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예매 오픈 시각을 놓치면 원하는 시간대 표를 구할 가능성이 급격히 낮아지므로, 달력에 예매일을 표시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매 후 결제 기한

2026년 1월 승차권은 예매 즉시 결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내에 결제를 완료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예매일로부터 3일 이내 자정까지 결제를 완료해야 하며, 미결제 시 예약이 자동 취소됩니다. 예를 들어 12월 15일에 예매했다면 12월 17일 자정까지, 12월 16일에 예매했다면 12월 18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합니다.


미결제 취소 시점이 되면 대량의 취소표가 동시에 풀리므로, 예매에 실패한 경우 결제 마감 시각 직후를 노려 재예매를 시도하는 것도 전략입니다. 특히 12월 17일~20일 밤 11시 50분부터 자정까지는 미결제 좌석이 실시간으로 반환되므로, 코레일톡 앱을 열어두고 새로고침을 반복하면 표를 구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승차 날짜 예매 오픈일 예매 시작 시각 결제 마감일
2025년 12월 31일 12월 15일 오전 7~10시 (공지 확인 필수) 12월 17일 자정
2026년 1월 1일 12월 16일 오전 7~10시 (공지 확인 필수) 12월 18일 자정
2026년 1월 2일 12월 17일 오전 7시 12월 19일 자정
2026년 1월 3일 이후 순차 오픈 (전월 동일일) 오전 7시 예매일 +3일 자정

예매 성공을 위한 사전 준비 3단계

KTX 예매는 오픈 시각 정각에 수만 명이 동시 접속하므로, 1초 차이로 성패가 갈립니다. 예매 당일 회원가입을 시도하거나, 결제 단계에서 카드 번호를 입력하는 사이 다른 사람이 먼저 표를 확보합니다. 최소 하루 전부터 아래 3가지 준비를 완료해두어야 예매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코레일 멤버십 회원가입 및 로그인 유지

코레일톡 앱을 처음 사용한다면 회원가입부터 진행해야 합니다. 비회원도 예매 가능하지만, 매 예매 시마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연락처를 입력해야 하므로 최소 10초 이상이 지연됩니다. 회원으로 로그인해두면 이런 정보 입력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예매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은 코레일톡 앱 하단의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진행하며, 본인 인증은 카카오, 네이버, 통신사 PASS 등 간편 인증으로도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후에는 예매 당일 오전에 로그인 상태를 확인하고, 세션이 만료되지 않도록 앱을 한 번 실행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그인 세션은 보통 7~14일 유지되지만, 예매 전날 재로그인해두면 확실합니다.


자주 쓰는 카드 미리 등록

예매 성공 후 결제 단계에서 카드 번호를 입력하는 시간만 15초 이상 소요됩니다. 이 시간 동안 다른 사람이 같은 좌석을 선택하면 '이미 예약된 좌석입니다'라는 오류가 발생하며 예매가 취소됩니다. 코레일톡 앱의 '마이페이지 → 결제수단 관리'에서 신용카드 또는 간편결제(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를 미리 등록해두면, 결제 화면에서 원클릭으로 결제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간편결제는 연동 상태에 따라 로그인 세션이 끊길 수 있으므로, 신용카드를 직접 등록하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 등록 후 '기본 결제 수단'으로 설정해두면, 예매 시 자동으로 해당 카드가 선택됩니다. 카드 정보는 암호화되어 저장되므로 보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출발·도착역 미리 설정

코레일톡 앱은 최근 검색한 출발역과 도착역을 자동으로 저장하므로, 예매 전날 한 번 검색해두면 당일 입력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역 → 강릉역 노선을 예매할 예정이라면, 전날 해당 구간을 한 번 조회해두면 예매 당일 출발역과 도착역이 자동으로 입력된 상태로 화면이 열립니다.


또한 즐겨찾기 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빠릅니다. 출발역 입력 화면에서 별표 아이콘을 누르면 즐겨찾는 역으로 등록되며, 다음 검색 시 상단에 노출되어 클릭 한 번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강릉, 정동진, 부산, 대전 같은 주요 노선을 즐겨찾기에 등록해두면 예매 속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준비 항목 구체적 방법 시간 절약 효과
회원가입 및 로그인 코레일톡 앱에서 사전 가입 + 예매 당일 로그인 확인 약 10~15초 단축
결제 수단 등록 마이페이지 → 결제수단 관리 → 카드 등록 약 15~20초 단축
출발·도착역 설정 전날 해당 구간 검색 또는 즐겨찾기 등록 약 5~10초 단축
알림 설정 코레일톡 앱 알림 허용 활성화 대기 예약 알림 즉시 수신

코레일톡 앱 실전 예매 가이드

코레일톡 앱은 PC 레츠코레일 사이트보다 예매 속도가 빠르고, 대기 예약 알림도 즉시 받을 수 있어 모바일 예매가 필수입니다. 예매 오픈 시각 5분 전부터 앱을 실행하고 대기하다가, 정각이 되면 빠르게 조회 버튼을 눌러 좌석을 선택하고 결제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좌석 선택 단계에서 고민하면 표를 놓칠 수 있으므로, 자동 배정을 선택하는 것이 속도전에서 유리합니다.


날짜 및 시간 선택

코레일톡 앱을 실행한 후 하단의 'KTX' 또는 '승차권 예매' 메뉴를 선택합니다. 출발역과 도착역을 입력한 후,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팁은 시간대를 넓게 잡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전 7시 출발을 원한다면, 오전 5시부터 9시까지 검색 범위를 설정해두면 선택지가 더 많아집니다.


인원수를 선택할 때는 정확한 인원을 입력해야 합니다. 2인 예매를 원하는데 1인으로 잘못 선택하면 좌석을 다시 검색해야 하므로, 신중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특실과 일반실 중 선택은 예매 성공률을 고려해 일반실을 먼저 시도하고, 실패 시 특실을 노리는 것이 전략적입니다. 특실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지만 요금이 비싸므로, 예산을 고려해 결정하세요.


좌석 선택보다는 자동 배정

열차 목록이 나타나면 원하는 시간대의 열차를 선택합니다. 이때 좌석 선택 화면이 나타나는데, 창가석, 통로석, 휠체어석 등을 일일이 고르면 시간이 지체됩니다. '자동 배정' 버튼을 누르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빈 좌석을 배정해주므로, 속도전에서는 자동 배정이 훨씬 유리합니다. 좌석 위치가 중요하다면 예매 성공 후 좌석 변경을 시도하거나, 경쟁률이 낮은 시간대를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유아나 어린이 동반 시에는 '유아 동반석'이나 '가족석'을 선택할 수 있지만, 해당 좌석은 수량이 제한적이므로 일반 좌석을 먼저 확보한 후 현장에서 조정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장애인이나 임산부의 경우 우대석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므로, 해당 사항이 있다면 예매 시 선택하면 됩니다.


결제 기한 내 즉시 결제

좌석 선택이 완료되면 결제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앞서 등록해둔 결제 수단이 자동으로 선택되며, '결제하기' 버튼을 누르면 예매가 완료됩니다. 결제 화면에서 10분 이상 지체하면 좌석이 자동 취소될 수 있으므로, 최대한 빠르게 결제를 완료해야 합니다. 결제 완료 후에는 '승차권 확인' 메뉴에서 예매 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탑승 당일 코레일톡 앱의 QR코드를 개찰구에 인식시키면 승차할 수 있습니다.


결제를 완료하지 않고 예매만 해둔 경우, 결제 기한(보통 예매일 +3일 자정) 내에 '승차권 확인' 메뉴에서 결제를 진행하면 됩니다. 다만 결제 기한을 놓치면 자동으로 취소되므로, 예매 후 가능한 한 빨리 결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제 후 취소 시에는 출발 시각 기준으로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다면 신중하게 예매해야 합니다.


해돋이 명소 주요 노선 및 소요 시간

2026년 신정 해돋이 여행의 가장 인기 있는 노선은 서울(청량리역) 출발 강릉·정동진행 KTX-이음입니다. 청량리역에서 강릉역까지는 약 1시간 50분, 정동진역까지는 약 2시간 10분이 소요되며, 새벽 첫차를 타면 일출 시각 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정동진은 한국에서 해가 가장 빨리 뜨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동진역 바로 앞 해변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KTX-이음은 일반 KTX보다 좌석 수가 적어 6량 편성으로 운행되므로, 예매 경쟁이 더 치열합니다. 평일에는 6호차를 입석(자유석)으로 운영하지만, 12월 31일과 1월 1일은 주말·공휴일로 분류되어 입석이 없으므로 반드시 좌석을 예매해야 합니다. 입석 티켓마저 매진되면 열차 탑승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대기 예약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서울 출발 주요 노선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경부선 KTX는 부산, 대구, 대전 방향으로 운행되며, 부산까지는 약 2시간 30분, 대구까지는 약 1시간 40분이 소요됩니다. 용산역에서는 호남선 KTX를 이용해 광주송정, 목포까지 갈 수 있으며, 목포까지는 약 2시간 50분이 걸립니다.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KTX-이음은 강릉, 동해, 안동 방향으로 운행되며, 동해역까지는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신정 해돋이를 보기 위해서는 12월 31일 밤 11시~12시 사이 출발하는 야간 열차를 타거나, 1월 1일 새벽 첫차(보통 오전 5~6시 출발)를 이용해야 일출 시각(오전 7시 30분경) 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강릉과 정동진의 2026년 1월 1일 일출 시각은 기상청 날씨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통 오전 7시 30분~7시 40분 사이입니다.


출발역 도착역 열차 종류 소요 시간 주요 이용 목적
청량리 강릉 KTX-이음 약 1시간 50분 해돋이 여행, 강릉 관광
청량리 정동진 KTX-이음 약 2시간 10분 해돋이 명소 1위
서울 부산 KTX 약 2시간 30분 귀성, 부산 여행
서울 대구 KTX 약 1시간 40분 귀성, 대구 여행
용산 목포 KTX 약 2시간 50분 호남 지역 귀성

대기 예약으로 취소표 잡는 법

예매 오픈 시각에 실패했다고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코레일톡의 '대기 예약' 기능을 활용하면, 누군가 예약을 취소할 때 자동으로 알림을 받아 좌석을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대기 예약은 매진된 열차에서만 신청 가능하며, 취소표가 발생하면 대기 순서대로 자동 배정되므로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대기 예약 신청 방법

코레일톡 앱에서 원하는 구간과 날짜를 검색한 후, 매진된 열차에는 '입석+좌석 예약대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대기 예약 신청 화면으로 이동하며, 출발 시간대를 넓게 설정하면 여러 열차에 동시에 대기 예약을 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전 7시 출발을 원한다면, 오전 5시부터 9시까지 검색 범위를 설정해 해당 시간대 모든 열차에 대기를 걸어두는 것이 전략입니다.


대기 예약 신청 시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야 하며, 좌석 배정 시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알림을 받습니다. 알림을 받은 후 당일 자정까지 결제를 완료해야 좌석이 확정되며, 결제 기한을 놓치면 다음 대기자에게 순서가 넘어갑니다. 대기 예약은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여러 열차에 중복으로 신청 가능하므로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소표 집중 발생 시간대

취소표는 결제 마감 시각 직후에 대량으로 발생합니다. 예매일로부터 3일 후 자정이 결제 마감 시각이므로, 해당 시각 직후인 새벽 0시~1시 사이에 코레일톡 앱을 열어 새로고침을 반복하면 취소표를 잡을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출발 3일 전과 출발 당일 오전에도 일정 변경으로 인한 취소가 자주 발생하므로, 이 시간대를 집중적으로 노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대기 예약 알림을 받은 후에는 1초라도 빨리 결제를 완료해야 합니다. 알림은 대기 순서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동시에 발송되므로, 늦게 결제하면 좌석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두고, 알림음을 크게 설정해두면 즉시 반응할 수 있습니다.


할인 꿀팁: N카드와 4인 동반석

KTX 정가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할인 제도를 적극 활용하면 최대 40%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주 이용하는 구간이 있다면 N카드를 구매하고, 가족 여행이라면 4인 동반석을 예약하면 상당한 금액을 아낄 수 있습니다.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으므로, 본인 상황에 맞는 할인을 선택해야 합니다.


N카드 구매로 최대 40% 할인

N카드는 특정 구간을 2개월 또는 3개월 동안 일정 횟수 이상 이용할 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유료 할인 카드입니다. 서울-부산 구간 기준 2개월 10회 이용 N카드는 약 2만 9,900원이며, 1회 이용 시 15% 할인을 받으면 약 9,000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4회만 이용해도 N카드 구매 비용을 회수할 수 있으므로, 자주 이용하는 노선이 있다면 매우 유리합니다.


N카드는 코레일톡 앱 하단의 '정기/할인권' 메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후 유효기간 내에 환불하면 할인받은 금액과 최저 수수료를 제외한 잔액이 환불됩니다. 특실까지 할인이 적용되므로, 특실을 자주 이용하는 경우에도 추천합니다.


4인 동반석으로 가족 여행 할인

4인 이상 가족이 함께 여행한다면, 4인 동반석 특가 상품을 이용하면 최대 35%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4인 동반석은 마주 보고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레일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예약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별도로 50% 할인이 적용되므로, 4인 동반석 할인과 중복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4인 동반석은 개별 좌석으로 분할 구매도 가능하므로, 4명이 함께 가지 않더라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4인 동반석은 수량이 제한적이므로 예매 시 빠르게 마감될 수 있습니다. 할인율은 열차별 이용객 수에 따라 15%~35%로 차등 적용되며, 비수기나 비인기 시간대일수록 할인율이 높습니다.


할인 방법 할인율 구매 비용 추천 대상
N카드 (2개월 10회) 15~40% 구간별 운임의 5~7% 동일 구간 자주 이용자
4인 동반석 15~35% 없음 (예약 시 자동 적용) 4인 가족 여행
어린이 동반 할인 50% 없음 만 6~12세 어린이 동반
경로 우대 할인 30% 없음 만 65세 이상

자주 묻는 질문

비회원도 예매 가능한가요?

네, 비회원도 예매 가능합니다. 다만 예매 시마다 이름, 주민등록번호, 연락처를 입력해야 하므로 시간이 지체되어 인기 노선에서는 표를 놓칠 확률이 높습니다. 회원가입은 5분이면 완료되므로, 사전에 가입해두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유아 동반 시 좌석은 어떻게 되나요?

만 6세 미만 유아는 무료로 탑승할 수 있지만, 별도 좌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유아가 보호자 무릎에 앉거나, 유아 동반석을 예약하면 조금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아 동반석은 수량이 제한적이므로 예매 시 미리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석은 언제 풀리나요?

좌석이 모두 매진된 후에도 입석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입석은 역 창구나 코레일톡 앱에서 '병합 승차권'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좌석이 없어 통로나 객실 사이 공간에 서서 이동해야 합니다. 다만 12월 31일~1월 1일 같은 주말·공휴일에는 입석이 판매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예매 후 좌석 변경 가능한가요?

예매 후 출발 시각 전까지는 좌석 변경이 가능합니다. 코레일톡 앱의 '승차권 확인' 메뉴에서 예매 내역을 선택한 후, '좌석 변경' 버튼을 누르면 빈 좌석 중에서 원하는 좌석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단, 매진 상태에서는 좌석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예매 직후 빠르게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소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출발 시각 기준으로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출발 3일 전까지는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되며, 2일 전~출발 1시간 전까지는 5~10%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출발 1시간 전~출발 후까지는 15~40%의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가능한 한 빨리 취소하는 것이 손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SRT와 KTX 중 어느 것이 좋나요?

SRT는 수서역에서 출발해 수서~부산 노선을 운행하며, KTX보다 요금이 약간 저렴합니다. 서울 남부 지역에 거주한다면 SRT가, 서울 북부나 강남 지역이라면 KTX가 접근성이 좋습니다. 예매 경쟁률은 비슷하므로, 두 시스템을 모두 활용해 표를 구할 확률을 높이는 것이 전략입니다. SR 공식 예매 사이트에서 SRT 예매가 가능합니다.


마무리하며

2026년 새해 첫 여행의 설렘은 기차표 예매부터 시작됩니다. 강릉과 정동진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며, 철저한 사전 준비만 있다면 누구나 예매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톡 앱을 미리 설치하고, 결제 수단을 등록하며, 예매 오픈 일정을 달력에 표시해두세요. 예매에 실패하더라도 대기 예약과 취소표 노리기로 충분히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코레일톡 앱을 열어 회원가입부터 시작하세요. 새해 첫 기차표를 손에 넣는 순간, 2026년의 설렘이 시작됩니다.


공식 참고 링크 안내

레츠코레일 공식 예매 사이트
구글 플레이스토어 코레일톡 다운로드
애플 앱스토어 코레일톡 다운로드
기상청 날씨누리 일출 시간 확인
SR 공식 예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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