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평가사 1차 면제 조건과 2차 시험 난이도 분석: 비전공자 2026년 동차 합격 로드맵

손해평가사 1차 면제 조건과 2차 시험 난이도 분석: 비전공자 2026년 동차 합격 로드맵

 

손해평가사 1차 면제 조건과 2차 시험 난이도 분석: 비전공자 2026년 동차 합격 로드맵

손해평가사 시험, 1차는 '운전면허' 수준이지만 2차는 '고시' 수준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실제로 1차 시험 합격률은 60~70%대인 반면, 2차 시험 합격률은 10% 내외에 불과합니다. 1차는 객관식 4지선다형으로 상법(보험편), 농어업재해보험법령, 재배학 및 원예작물학을 다루며, 2~3개월 집중 학습으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차는 100% 주관식(단답형·서술형·계산형)으로 보험이론 및 관련 법령, 손해평가 실무(작물·가축)를 출제하며, 복잡한 재해율 계산과 보험금 산정 공식을 손으로 직접 써내려가야 합니다.


그만큼 1차와 2차의 난이도 갭이 크다는 점을 상기하며, 처음부터 2차 중심의 학습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수험생이 1차 합격 후 2차 준비를 시작하다가 시간 부족으로 불합격하고, 다음 해에 1차부터 다시 보는 악순환을 경험합니다. 1차 합격은 다음 회차 1회에만 면제되므로, 2024년에 1차 합격 후 2025년 2차에 불합격했다면 2026년에는 1차부터 다시 응시해야 합니다. 따라서 **동차 합격(1차와 2차를 같은 해에 모두 합격)**을 목표로, 처음부터 2차에 70% 이상의 학습 시간을 배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손해평가사 1차 면제 조건(손해사정사 자격 소지자, 손해평가인 3년 이상 경력자 등), 2차 시험이 어려운 이유 3가지, 그리고 비전공자도 2026년 동차 합격을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학습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특히 2차 시험의 핵심 교재인 '손해평가 업무방법서(이론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내일배움카드로 수강료 부담을 줄이는 팁도 함께 안내합니다.


📌 2차 시험의 핵심 교재 '이론서'는 무료 다운로드 가능
2차 시험의 핵심인 '손해평가 업무방법서(이론서)'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매년 보험 상품과 약관이 개정되므로, 반드시 2026년형 최신 개정판을 확인하세요. 2025년 기준 이론서를 그대로 사용하면 출제 범위가 달라져 감점될 수 있으므로, 시험 공고 후 농금원 자료실을 확인해 최신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1차 시험 면제 대상 확인

손해평가사 1차 시험은 특정 조건을 충족하면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1차 면제 대상자는 2차 시험부터 응시할 수 있으므로, 본인이 면제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면제를 받으려면 큐넷에서 원서 접수 기간 내에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서류 승인 여부는 큐넷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차 시험 면제 대상 (4가지 유형)

1. 전 회차 1차 시험 합격자 (다음 회차 1회 한정)

전년도 1차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다음 회차에 한해 1차 시험이 면제됩니다. 예를 들어 2024년 1차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2025년 1차 시험이 면제되지만, 2025년 2차에 불합격하면 2026년에는 1차부터 다시 응시해야 합니다.


중요: 1차 면제는 다음 회차 1회에만 적용됩니다. 2회 연속 면제는 불가능하므로, 1차 합격 후 반드시 다음 회차에 2차까지 합격해야 합니다.


2. 손해사정사 자격증 소지자

손해사정사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은 1차 시험이 영구 면제됩니다. 손해사정사는 보험 분야의 상위 자격증으로, 보험 이론과 법령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1차 시험 과목(상법, 재해보험법령 등)을 충분히 숙지했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제출 서류: 손해사정사 자격증 사본


3. 손해평가인으로 3년 이상 경력자

손해평가인으로 위촉되어 3년 이상 손해평가 업무를 수행한 사람은 1차 시험이 면제됩니다. 손해평가인은 손해평가사 자격이 없어도 보험회사나 농협에서 위촉해 손해 조사를 수행하는 직무이며, 3년 이상의 실무 경력이 인정되면 1차 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서류

  • 경력증명서 (소속 기관 발급)
  • 위촉 계약서 사본
  •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는 반드시 손해평가 업무를 수행했음을 명시해야 하며, 단순 사무직이나 영업직 경력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4. 농어업재해보험 관련 기관 3년 이상 근무 경력자

농어업재해보험을 취급하는 보험회사, 농협, 수협, 산림조합 등에서 3년 이상 재해보험 업무를 수행한 사람은 1차 시험이 면제됩니다. 농어업재해보험 관련 기관은 농어업재해보험법 시행령 제12조의5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큐넷 홈페이지에서 세부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 서류

  • 경력증명서 (소속 기관 발급)
  • 재직증명서
  • 업무 내용 확인서 (농어업재해보험 업무 수행 확인)

면제 서류 제출 방법 및 기한

제출 기간: 1차 시험 원서 접수 기간과 동일 (예: 2025년 4월 2일~4월 11일)

제출 방법: 큐넷 홈페이지(www.q-net.or.kr) → 손해평가사 홈페이지 → 마이페이지 → 서류 제출

제출 서류: 위에서 안내한 경력증명서, 자격증 사본 등을 PDF 또는 이미지 파일로 업로드

승인 확인: 큐넷 마이페이지에서 서류 승인 여부 확인 (승인 후 2차 시험 원서 접수 시 '1차 면제자' 유형 선택)


주의사항

  • 서류 제출 기한을 놓치면 1차 시험부터 응시해야 하므로, 원서 접수 기간 내에 반드시 제출하세요.
  • 서류가 승인되지 않으면 1차 시험부터 응시해야 하므로, 제출 전 큐넷 고객센터(1644-8000)에 문의해 서류가 적합한지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차 시험이 어려운 이유 3가지

손해평가사 2차 시험은 합격률 10% 내외로 매우 어렵습니다. 1차 시험은 객관식이므로 찍어서라도 맞출 확률이 있지만, 2차 시험은 100% 주관식이므로 정확한 지식과 계산 능력이 없으면 한 문제도 풀 수 없습니다. 2차 시험이 어려운 이유를 3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유 1: 100% 주관식(단답형·서술형·계산형)의 압박

2차 시험은 보험이론 및 관련 법령(1과목)과 손해평가 실무(2과목) 두 과목을 보는데, 각 과목당 10문항씩 총 20문항이 출제되며, 모두 주관식입니다. 문제 유형은 단답형, 서술형, 계산형으로 나뉘며, 각 문제의 배점은 5~10점입니다.


문제 유형별 특징

유형 특징 예시
단답형 핵심 개념이나 용어를 짧게 서술 "농작물재해보험에서 보험가입금액의 정의를 쓰시오."
서술형 이론이나 법령을 상세히 설명 "손해평가인의 자격 요건과 업무 범위를 설명하시오."
계산형 재해율, 보험금, 손해액을 계산 "수확량 100kg, 기준수확량 150kg일 때 재해율을 계산하시오."

객관식은 보기 중에서 답을 고르면 되지만, 주관식은 아무것도 모르면 빈칸으로 제출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계산형 문제는 공식을 외우고, 단위 환산까지 정확히 해야 하므로 시간 압박이 큽니다.


이유 2: 복잡한 보상금 계산 공식 암기 (품목별로 다름)

손해평가사 2차 시험의 핵심은 계산 문제입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벼, 사과, 배, 포도, 밤, 감 등 수십 가지 품목을 다루며, 품목마다 재해율 계산 방식, 보험금 산정 공식, 손해액 계산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예를 들어 벼는 수확량 기준으로 재해율을 계산하지만, 사과는 과실 수와 무게를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품목별 계산 공식 예시

  • 벼 재해율 계산
    재해율(%) = (기준수확량 - 수확량) / 기준수확량 × 100

  • 사과 재해율 계산
    재해율(%) = (기준과실수 - 조사과실수) / 기준과실수 × 100
    (단, 과중 감소율도 별도 계산)

  • 가축재해보험(소) 보험금 계산
    보험금 = 보험가입금액 × 손해율 - 자기부담금


이 모든 공식을 손으로 직접 쓰면서 암기해야 하며, 시험장에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속도가 합격을 좌우합니다. 계산 실수 한 번으로 10점을 날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손에 익을 때까지 반복 연습이 필수입니다.


이유 3: 매년 개정되는 이론서 내용 숙지 필요

손해평가사 2차 시험의 출제 범위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에서 매년 발행하는 '손해평가 업무방법서(이론서)'**입니다. 이 이론서는 NH농협손해보험의 약관과 상품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며, 매년 보험 상품이 개정되면 이론서 내용도 함께 변경됩니다.


이론서가 매년 바뀌는 이유

  •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개정 (보장 범위, 보험료, 자기부담금 변경)
  • 관련 법령 개정 (농어업재해보험법, 시행령, 시행규칙)
  • 손해평가 기준 변경 (재해율 산정 방식, 표준수확량 기준)

예를 들어 2024년 이론서에는 없던 신규 품목(예: 양파, 마늘)이 2025년 이론서에 추가되거나, 재해율 계산 공식이 소수점 자리 수 기준으로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2026년형 최신 이론서를 다운로드해 학습해야 하며, 2025년 기준 이론서로 공부하면 출제 범위가 달라져 감점될 수 있습니다.


이론서 다운로드 경로

농업정책보험금융원 홈페이지(www.apfs.kr) → 자료실 → 손해평가사 자료 → 2026년 손해평가 업무방법서 다운로드


이론서는 보통 700~800페이지 분량이며, PDF 파일로 제공됩니다. 집에서 출력해 제본하거나, 시중 서점에서 판매하는 요약집(200~300페이지)을 구매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2026년 동차 합격 전략 로드맵

비전공자도 2026년 동차 합격(1차와 2차를 같은 해에 모두 합격)을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학습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핵심은 처음부터 2차에 70% 이상의 학습 시간을 배분하는 것입니다. 1차는 2~3개월 집중 학습으로 충분히 합격할 수 있지만, 2차는 최소 6개월~1년의 학습 기간이 필요하므로, 1월부터 2차 이론서를 읽기 시작해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1월~4월: 1차 과목 가볍게 훑기 + 2차 이론서 1회독

목표: 1차 과목 기본 개념 이해 + 2차 이론서 용어 익숙해지기


1차 과목 학습 (30% 비중)

  • 상법(보험편): 보험계약의 기본 원칙, 보험자와 피보험자의 권리·의무
  • 농어업재해보험법령: 재해보험의 목적, 손해평가사의 역할, 보험금 지급 절차
  • 재배학 및 원예작물학: 주요 작물의 생육 과정, 병해충, 재배 기술

1차 과목은 객관식이므로, 기본서를 1회 독파하거나 인강을 1회 수강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 시기에는 세부 내용보다 전체 흐름과 핵심 개념을 이해하는 데 집중하세요.


2차 이론서 1회독 (70% 비중)

  • 농금원에서 2026년 이론서 다운로드 (시험 공고 후 최신 파일 확인)
  • 하루 30~50페이지씩 읽으며 용어에 익숙해지기
  • 이해보다는 전체 구조 파악에 집중 (보험 상품 종류, 품목별 계산 공식 위치 확인)

이 시기에는 이론서를 완벽히 이해하려 하지 말고, "이런 내용이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으세요. 1회독의 목표는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5월~6월: 1차 기출 집중 풀이 (1차 합격 확보)

목표: 1차 시험 합격 (합격률 60~70%이므로 2개월 집중하면 충분)


1차 기출 문제 풀이 (100% 비중)

  • 큐넷 홈페이지에서 최근 5년간 기출 문제 다운로드
  • 하루 2회분씩 풀며 오답 정리
  • 기출 문제 3회 반복 (정답률 80% 이상 목표)

1차 시험은 기출 문제 위주로 출제되므로, 기출을 3회 이상 반복하면 합격 가능합니다.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 같은 문제를 반복해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1차 시험 응시 (5월 중순 예상)

2025년 기준 1차 시험일은 5월 10일이었으므로, 2026년도 5월 중순에 실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차 시험 합격 후 즉시 2차 준비에 집중하세요.


7월~시험일(10월): 2차 계산 문제 무한 반복 및 서술형 답안 작성 연습

목표: 2차 시험 합격 (합격률 10%이므로 최소 4개월 집중 학습 필요)


2차 이론서 2~3회독 (50% 비중)

  • 이론서를 꼼꼼히 읽으며 품목별 계산 공식 암기
  • 중요한 부분은 손으로 직접 써보며 암기 (타이핑보다 손글씨가 기억에 더 오래 남음)
  • 매일 1개 품목씩 완벽히 이해하기 (예: 월요일 벼, 화요일 사과, 수요일 배...)

계산 문제 무한 반복 (30% 비중)

  • 기출 문제 계산 문제만 따로 모아 반복 풀이
  • 계산기 두드리는 속도 훈련 (시험장에서 시간 부족이 가장 큰 적)
  • 단위 환산 실수 방지 (kg ↔︎ 톤, ha ↔︎ m² 등)

서술형 답안 작성 연습 (20% 비중)

  • 기출 문제 서술형 답안을 손으로 직접 작성
  • 키워드 중심으로 서술 (예: "손해평가인은 ① 손해 조사, ② 재해율 산정, ③ 보험금 산정을 수행한다.")
  • 계산 과정 명기 (중간 과정 생략 시 부분 점수도 못 받음)

2차 시험 응시 (10월 중순 예상)

2025년 기준 2차 시험일은 10월 19일이었으므로, 2026년도 10월 중순에 실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차 vs 2차 공부 비중 추천

시기 1차 과목 비중 2차 과목 비중 핵심 활동
1월~4월 30% 70% 1차 기본 개념 이해 + 2차 이론서 1회독
5월~6월 100% 0% 1차 기출 집중 풀이 (합격 확보)
7월~10월 0% 100% 2차 계산 반복 + 서술형 답안 작성

핵심 포인트

  • 1차는 5~6월 2개월만 집중하면 충분
  • 2차는 1월부터 시작해 최소 6개월 이상 투자
  • 계산기 두드리는 속도가 합격을 좌우

이론서(업무방법서) 활용 팁

손해평가사 2차 시험의 핵심 교재인 '손해평가 업무방법서(이론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1. 농금원에서 최신 이론서 다운로드

이론서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매년 1월~2월에 최신 개정판이 업로드되므로, 시험 공고 후 반드시 최신 파일을 다운로드하세요.


다운로드 경로

농금원 홈페이지(www.apfs.kr) → 자료실 → 손해평가사 자료 → 2026년 손해평가 업무방법서


2. 제본 또는 요약집 구매

이론서는 700~800페이지 분량이므로, PDF 파일을 그대로 보기보다 출력해 제본하거나 시중 요약집을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제본 방법

  • 집 프린터로 출력 후 제본소에서 제본 (비용 약 2~3만 원)
  • PDF 파일을 USB에 담아 제본소 방문 후 출력·제본 의뢰

요약집 구매

시중 서점(예: 박문각, EBS 교재)에서 판매하는 요약집(200~300페이지)은 핵심 내용만 정리되어 있어 복습용으로 유용합니다. 가격은 2~3만 원 수준입니다.


3. 품목별로 나눠 학습

이론서는 벼, 사과, 배, 포도, 밤, 감, 소, 돼지 등 수십 가지 품목을 다루므로, 하루 1개 품목씩 집중 학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모든 품목을 한 번에 외우려 하지 말고, 하나씩 완벽히 이해한 후 다음 품목으로 넘어가세요.


학습 순서 추천

  1. 출제 빈도가 높은 주요 작물부터 (벼, 사과, 배, 포도)
  2. 계산 공식이 비슷한 품목끼리 묶어서 학습
  3. 가축재해보험은 마지막에 학습 (작물보다 출제 빈도 낮음)

4. 손으로 직접 써보며 암기

이론서를 읽기만 하면 시험장에서 써내려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손으로 직접 공식과 개념을 써보며 암기하세요. 타이핑보다 손글씨가 기억에 더 오래 남으며, 시험장에서 손글씨로 답안을 작성해야 하므로 평소 연습이 필수입니다.


내일배움카드 활용 팁

손해평가사 시험 준비 비용(인강, 교재)은 50만~100만 원 수준이므로, 내일배움카드 국비지원 과정을 활용하면 수강료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내일배움카드 신청 방법

Step 1. 고용노동부 HRD-Net 접속
www.hrd.go.kr 접속 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


Step 2. 내일배움카드 신청
'나의 정보 → 내일배움카드 신청' 메뉴에서 온라인 신청 (승인까지 약 1주일 소요)


Step 3. 손해평가사 국비지원 과정 검색
'훈련과정 검색' 메뉴에서 '손해평가사' 검색 후 국비지원 과정 수강 신청


Step 4. 수강료 결제
국비지원율에 따라 본인 부담금만 결제 (일반적으로 수강료의 15~45% 본인 부담)


주의사항

  • 내일배움카드는 재직자, 실업자, 자영업자 모두 신청 가능
  •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 한도는 300만~500만 원 (5년간)
  • 수강 시작 전 반드시 카드 승인 완료 확인

자주 묻는 질문 (FAQ)

독학으로 2차 합격 가능한가요?

가능은 하지만, 계산 공식의 복잡성과 품목별 차이 때문에 인강의 도움을 받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비전공자는 재배학 용어(과중, 수체, 착과량 등)가 생소하므로, 강사의 설명을 듣는 것이 이해에 큰 도움이 됩니다. 독학으로 도전하려면 최소 1년 이상의 학습 기간을 확보하고, 기출 문제를 3회 이상 반복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론서는 사야 하나요?

농금원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므로, 구매는 필수가 아닙니다. 다만 PDF 파일(700~800페이지)을 그대로 보기보다 출력해 제본하거나 시중 요약집을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종이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눈의 피로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유리하며, 중요한 부분에 형광펜이나 메모를 할 수 있어 복습 효율이 높습니다.


합격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1차 시험 합격률은 60~70%대로 비교적 높지만, 2차 시험 합격률은 10% 내외로 매우 낮습니다. 최근 3년(2021~2023년) 기준 1차 합격률은 71.8%, 67.8%, 76.7%이며, 2차 합격률은 25.6%(2021년), 11.2%(2022년), 13.9%(2023년)입니다. 2021년에는 2차 합격률이 25.6%로 높았지만, 2022년 이후로는 10%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어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계산기는 시험장에 가져갈 수 있나요?

네, 2차 시험 시 일반 계산기(공학용 제외)를 지참할 수 있습니다. 계산 문제가 많으므로 반드시 계산기를 챙기세요. 단, 공학용 계산기나 프로그래밍 기능이 있는 계산기는 사용이 금지되므로, 일반 사무용 계산기를 준비하세요.


비전공자도 합격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손해평가사 시험은 농업 관련 전공자가 유리하지만, 비전공자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특히 2차 시험은 암기와 계산이 중심이므로, 전공 지식보다 반복 학습과 이해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비전공자는 재배학 용어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므로, 1월부터 이론서를 읽기 시작해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을 권장합니다.


2026년 시험 일정은 언제 확인하나요?

2026년 손해평가사 시험 일정은 2025년 12월 말 또는 2026년 1월 초에 큐넷 홈페이지에서 공고됩니다. 공고 즉시 원서 접수 기간, 1차·2차 시험일, 합격자 발표일을 확인하고 캘린더에 등록하세요.


마무리하며: 어렵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자격증입니다

손해평가사 2차 시험은 합격률 10% 내외로 매우 어렵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자격증입니다. 합격 후에는 농협, 보험회사, 손해평가법인 등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으며, 프리랜서로 활동 시 연봉 5천만~7천만 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특히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재취업 직업으로 인기가 높으며, 매년 기상이변과 자연재해가 반복되면서 손해평가사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1차와 2차의 난이도 갭이 크므로, 처음부터 2차에 70% 이상의 학습 시간을 배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1차는 5~6월 2개월만 집중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으므로, 1월부터 2차 이론서를 읽기 시작해 용어에 익숙해지세요. 계산기 두드리는 속도가 합격을 좌우하므로, 손에 익을 때까지 반복 연습하세요.


어렵지만 그만큼 가치 있는 자격증입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2026년 동차 합격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큐넷 고객센터
1644-8000
(평일 09:00~18:00)



참고 자료 및 공식 링크

농업정책보험금융원 (2차 이론서 자료실)
큐넷 (면제서류 제출 안내)
고용노동부 HRD-Net (인강 조회)
국가자격시험 기출문제 (큐넷 자료실)
한국손해평가사협회 (현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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