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저축계좌 1 신청방법 2025 월 30만원 정부지원 받는 소득기준 총정리

희망저축계좌 1 신청방법 2025 월 30만원 정부지원 받는 소득기준 총정리

 

희망저축계좌 1 신청방법 2025 월 30만원 정부지원 받는 소득기준 총정리

매달 통장에 30만원씩 꽂히는 정부 지원금, 3년 뒤엔 무려 1,080만원이 내 손에 들어옵니다. 희망저축계좌 1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가 근로·사업 활동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매칭 지원금을 제공하는 자산형성 프로그램입니다. 2025년 10월 현재 전국 226개 지자체에서 모집 중이며, 신청자 본인이 매월 10만원만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주는 구조입니다. 저축 성공률은 약 78%로 측정되며, 중도 해지 없이 3년을 채우면 자립 정착금까지 별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청년내일저축계좌, 희망저축계좌 2와 헷갈려 자격 조건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신청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지금부터 30분 만에 복지로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부터 소득 기준표, 필수 서류, 가입 후 주의사항까지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완벽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희망저축계좌 1이란 생계급여 수급자를 위한 월 30만원 매칭 지원 제도

희망저축계좌 1은 생계급여를 받는 가구 중 근로·사업 소득이 발생하는 가구원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본인 저축액의 3배인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3년간 성실하게 저축하고 자립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면 총 1,440만원(본인 저축 360만원 + 정부 지원 1,080만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10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5년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 수가 약 12만 3,000명을 돌파했으며, 만기 해지 성공률은 78.3%로 집계됩니다.


이 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근로·사업 소득 장려입니다. 기존 생계급여는 소득이 발생하면 급여액이 줄어드는 구조여서 수급자들이 일할 동기를 잃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희망저축계좌 1은 소득 발생분의 30%를 생계급여에서 공제해주는 근로소득공제를 적용하므로, 일을 해도 급여 감소 폭이 작아 경제 활동 참여를 유도합니다. 실제로 가입자의 87%가 3년 가입 기간 동안 근로 활동을 지속했으며, 만기 후에도 약 64%가 생계급여에서 벗어나 자립에 성공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근로·사업 소득이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입니다. 2025년 기준 1인 가구는 월 소득 132만원 이상, 2인 가구는 월 221만원 이상, 3인 가구는 월 283만원 이상, 4인 가구는 월 344만원 이상이어야 신청 자격이 부여됩니다. 단순히 생계급여를 받는다고 모두 가입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일정 수준의 근로 소득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핵심입니다.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만 받는 가구는 희망저축계좌 2의 대상이므로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가입 기간은 3년이며, 매월 10만원씩 총 36회를 납입해야 합니다. 중간에 근로 활동이 중단되거나 자립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정부 매칭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며, 본인이 저축한 360만원만 돌려받게 됩니다. 교육은 연간 4시간 이상 이수가 의무이며, 3년간 총 12시간 이상을 채워야 만기 해지가 가능합니다. 교육 내용은 재무 설계, 취업 역량 강화, 건강 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대부분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희망저축계좌 1 2 청년내일저축계좌 차이점 완벽 비교

많은 사람들이 희망저축계좌 1, 2와 청년내일저축계좌를 헷갈려합니다. 세 가지 제도 모두 정부가 저축액을 매칭 지원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대상자와 지원 금액, 가입 조건이 완전히 다릅니다. 희망저축계좌 1은 생계급여 수급자 중 근로 소득이 있는 가구가 대상이며, 본인이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지원합니다. 매칭 비율이 1대 3으로 가장 높아 3년 만기 시 총 1,440만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희망저축계좌 2는 주거급여·교육급여 수급 가구가 대상입니다. 생계급여는 받지 않지만 기초생활수급자로 분류되는 가구 중 근로·사업 소득이 발생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매칭 비율은 1대 1입니다. 3년 만기 시 총 720만원(본인 저축 360만원 + 정부 지원 360만원)을 받게 되며, 희망저축계좌 1에 비해 지원액이 절반 수준입니다.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50%의 50% 이상이며, 1인 가구 기준 월 114만원 이상의 근로 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근로자가 대상입니다. 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교육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 중 근로·사업 소득이 있는 청년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지원해 희망저축계좌 1과 동일한 1대 3 매칭 구조입니다. 3년 만기 시 총 1,440만원을 수령하며, 청년 자립 지원에 특화된 프로그램입니다. 단, 연령 제한이 있어 35세 이상은 신청할 수 없으며, 가구 소득이 아닌 개인 소득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세 가지 제도의 가장 큰 차이는 대상자 선정 기준입니다. 희망저축계좌 1은 생계급여 수급자, 희망저축계좌 2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만 19세부터 34세 청년이라는 명확한 구분이 있습니다. 만약 생계급여를 받는 25세 청년이라면 희망저축계좌 1과 청년내일저축계좌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며, 중복 가입은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희망저축계좌 1이 만기 후 생계급여 탈피 효과가 크므로 우선 추천되지만,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 특화 교육 프로그램이 강화되어 있어 취업 역량 강화를 원한다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구분 희망저축계좌 1 희망저축계좌 2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자 생계급여 수급 가구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만 19~34세 청년
본인 저축액 월 10만원 월 10만원 월 10만원
정부 지원액 월 30만원 월 10만원 월 30만원
매칭 비율 1대 3 1대 1 1대 3
3년 만기 수령액 1,440만원 720만원 1,440만원
소득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 중위소득 50%의 50% 이상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복지로 온라인 신청 30분 완성 가이드

희망저축계좌 1 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 방문 없이 집에서 30분 만에 모든 절차를 완료할 수 있으며, 서류 제출도 스캔본이나 사진 파일로 업로드 가능합니다. 먼저 복지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 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메인 화면 상단의 서비스 신청 메뉴로 들어가 복지서비스 찾기에서 희망저축계좌를 검색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희망저축계좌 1을 선택하고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신청서 작성 화면이 나타납니다.


신청서에는 가구원 정보, 근로·사업 소득 내역, 은행 계좌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가구원 정보는 주민등록등본을 기준으로 자동으로 불러와지므로 별도 입력이 불필요하지만, 소득 내역은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근로 소득자는 최근 3개월간의 급여 명세서를 기준으로 평균 월 소득을 기재하고, 사업 소득자는 전년도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 또는 최근 3개월 매출 증빙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은행 계좌는 본인 명의 계좌만 등록 가능하며, 저축은행이나 새마을금고, 신협 등도 가능합니다.


서류 제출은 신청서 작성 후 첨부 파일 업로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필수 서류는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급여 명세서, 사업소득 증명원 또는 매출 증빙 자료, 통장 사본입니다. 급여 명세서는 최근 3개월치를 모두 제출해야 하며, 사업 소득자는 사업자등록증과 매출 신고 내역을 함께 첨부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서류를 촬영해 JPG 또는 PDF 형식으로 업로드하면 되며, 파일 크기는 각 5MB 이하로 제한됩니다. 서류가 불명확하거나 누락되면 담당 공무원이 보완 요청을 하므로, 처음부터 선명하게 촬영해 업로드하는 게 중요합니다.


신청 완료 후 지자체 담당 부서에서 소득 심사와 자격 확인을 진행합니다. 심사 기간은 평균 7일에서 14일 정도 소요되며, 신청자가 많은 시기에는 최대 3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심사 결과는 복지로 마이페이지의 신청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승인 시 문자 메시지로도 안내됩니다. 승인 후에는 지정된 은행에 희망저축계좌 전용 통장을 개설하고 매월 10만원씩 자동 이체를 설정하면 모든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정부 매칭 지원금은 본인이 납입한 다음 달에 자동으로 입금되며, 통장 표시는 희망저축 매칭금으로 표시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신분증과 필수 서류를 지참하고 주민센터 복지 담당 창구에 방문하면 담당 공무원이 신청서 작성부터 서류 제출까지 전 과정을 도와줍니다. 방문 신청 시에도 심사 기간과 절차는 온라인과 동일하며, 결과 확인은 복지로 홈페이지나 주민센터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합니다. 다만 온라인 신청이 처리 속도가 빠르고 서류 보완도 즉시 가능하므로, 가능하면 온라인 신청을 추천합니다.


2025년 희망저축계좌 소득 기준표와 자격 조건

희망저축계좌 1의 핵심 자격 조건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면서 근로·사업 소득이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2025년 기준 중위소득 40%는 1인 가구 222만원, 2인 가구 368만원, 3인 가구 472만원, 4인 가구 573만원입니다. 여기서 60%를 곱하면 1인 가구 133만원, 2인 가구 221만원, 3인 가구 283만원, 4인 가구 344만원이 최소 근로 소득 기준이 됩니다. 이 금액 이상의 근로·사업 소득이 발생해야 신청 자격이 부여되며, 근로 소득이 없거나 60% 미만이면 탈락합니다.


생계급여 수급 가구 판정 기준은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40% 이하여야 합니다. 소득 인정액은 실제 소득에서 각종 공제를 적용한 후 재산의 소득 환산액을 더한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1인 가구가 월 근로 소득 150만원을 벌고 있다면, 근로소득공제 30%를 적용해 105만원이 소득 인정액으로 계산됩니다. 재산이 별로 없고 부채가 있다면 소득 인정액이 더 낮아져 생계급여 수급 자격을 유지하면서 희망저축계좌 1에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구원 수에 따른 구체적인 소득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인 가구는 월 근로 소득 133만원 이상, 2인 가구는 221만원 이상, 3인 가구는 283만원 이상, 4인 가구는 344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5인 가구 이상은 4인 가구 기준에 1인당 약 68만원씩 추가됩니다. 단, 이 금액은 근로·사업 소득만 해당하며, 재산 소득이나 이전 소득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르바이트나 일용직 근로로 벌어들인 소득, 개인사업자로 신고한 사업 소득만 인정됩니다.


가구원 수 중위소득 40% 최소 근로소득 (60%) 생계급여 선정 기준
1인 222만원 133만원 이상 222만원 이하
2인 368만원 221만원 이상 368만원 이하
3인 472만원 283만원 이상 472만원 이하
4인 573만원 344만원 이상 573만원 이하
5인 641만원 385만원 이상 641만원 이하

제외 대상도 명확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 중증 장애인, 임신부,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구는 근로 활동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되어 희망저축계좌 1 신청 자격에서 제외됩니다. 이 경우 생계급여는 계속 받을 수 있지만, 희망저축계좌 1의 매칭 지원은 받을 수 없습니다. 단, 가구원 중 일부가 해당 사유에 해당하더라도 다른 가구원이 근로 활동을 하고 있다면 신청 가능하므로, 반드시 담당 공무원과 상담 후 결정해야 합니다.


중도 탈락 사유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가입 후 3년 동안 근로 활동이 중단되어 3개월 연속 소득이 발생하지 않으면 자격이 상실됩니다. 또한 자립 역량 강화 교육을 연간 4시간 이수하지 않거나, 생계급여 수급 자격을 상실해도 희망저축계좌 1은 자동 해지됩니다. 이 경우 본인이 저축한 금액만 돌려받고 정부 매칭 지원금은 받을 수 없으므로, 가입 전에 3년간 근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지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월 30만원 매칭을 위한 3년 근로 활동 조건

희망저축계좌 1의 정부 매칭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3년 동안 지속적인 근로·사업 활동이 필수입니다. 매월 소득이 중위소득 40%의 60% 이상 발생해야 하며, 3개월 연속 소득이 기준 미달이면 자격이 상실됩니다. 근로 활동은 정규직 취업, 계약직, 일용직,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등 모든 형태의 근로·사업 소득을 인정합니다. 4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 소득이 발생하고 증빙이 가능하면 인정되므로, 플랫폼 노동이나 배달 라이더, 대리운전 같은 일자리도 해당합니다.


소득 증빙은 분기별로 제출해야 합니다. 가입 후 3개월마다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급여 명세서, 사업소득 신고 내역 중 하나를 복지로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거나 주민센터에 제출합니다. 증빙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근로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어 자격이 상실될 수 있으므로, 매 분기 마감일 전에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증빙 서류는 최근 3개월 평균 소득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용도이므로, 월별 소득 편차가 크더라도 평균이 기준 이상이면 인정됩니다.


근로 활동 중단 시 예외 규정도 있습니다. 본인의 질병이나 부상으로 3개월 이상 입원 치료를 받거나, 가족의 간병으로 근로가 불가능한 경우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최대 6개월까지 유예가 가능합니다. 이 기간 동안은 소득이 발생하지 않아도 자격이 유지되며, 본인 저축 납입도 중단할 수 있습니다. 단, 유예 기간이 끝나면 다시 근로 활동을 재개해야 하며, 재개하지 않으면 자격이 상실됩니다. 유예 신청은 주민센터 담당 공무원에게 진단서나 간병 확인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자립 역량 강화 교육은 근로 활동만큼 중요합니다. 매년 4시간 이상, 3년간 총 12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 미이수 시 정부 매칭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교육 내용은 재무 설계, 취업 역량 강화, 건강 관리, 자립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며, 대부분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교육 일정은 복지로 홈페이지나 지자체 담당 부서에서 공지하며, 주말이나 야간 시간대에도 개설되므로 직장인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근로 활동과 교육 이수를 모두 성실하게 수행하면 3년 만기 시 자립 정착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립 정착금은 지자체별로 금액이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00만원에서 300만원 수준입니다. 서울시는 만기 해지 시 200만원을 지급하며, 경기도는 150만원, 부산시는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자립 정착금은 희망저축계좌 만기 해지금과 별도로 지급되므로, 총 수령액이 1,540만원에서 1,740만원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희망저축계좌 만기 해지 후 생계급여 변화

희망저축계좌 1의 만기 해지금은 생계급여 소득 인정액 산정 시 제외됩니다. 3년 동안 저축한 1,440만원을 한 번에 수령하더라도 이 금액이 재산으로 잡히지 않아 생계급여가 즉시 중단되지 않습니다. 단, 만기 해지금을 받은 후 6개월 이내에 주거 안정, 자녀 교육, 본인 기술 교육 등 자립 목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용도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용도 증빙을 하지 않으면 일반 재산으로 간주되어 생계급여 산정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기 해지 후 생계급여 탈피 사례가 많습니다. 3년간 꾸준히 근로 활동을 유지한 가입자의 약 64%가 만기 시점에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40%를 초과해 자연스럽게 생계급여에서 벗어납니다. 특히 20대와 30대 청년층은 탈피율이 78%에 달하며, 희망저축계좌 가입 기간 동안 직장에서 승진하거나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만기 해지금 1,440만원을 목돈으로 활용해 전세 자금을 마련하거나 자동차를 구입해 배달업을 시작하는 등 경제적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데 활용합니다.


생계급여 탈피 후에도 주거급여와 교육급여는 별도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생계급여는 중위소득 40% 이하만 받지만, 주거급여는 중위소득 48% 이하, 교육급여는 중위소득 50% 이하까지 지급되므로, 소득이 조금 늘어도 다른 급여는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생계급여를 벗어나면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 신청 자격이 생겨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므로, 실질적인 가처분 소득은 오히려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도 해지 시에는 본인 저축액만 돌려받습니다. 3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간에 해지하면 정부 매칭 지원금은 전액 환수되며, 본인이 납입한 금액만 이자 없이 반환됩니다. 예를 들어 2년간 240만원을 저축했다면 240만원만 돌려받고, 정부가 지급한 720만원은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중도 해지는 최대한 피해야 하며, 근로 활동 중단이나 소득 감소가 예상되면 즉시 주민센터 담당 공무원과 상담해 유예 신청을 하는 게 중요합니다.


만기 해지 후 재가입도 가능합니다. 희망저축계좌 1을 만기 해지한 후 다시 생계급여 수급 자격을 갖추고 근로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재가입할 수 있습니다. 재가입 시에도 동일한 조건으로 매월 10만원 저축 시 정부가 30만원을 매칭 지원하며, 3년 만기 시 1,440만원을 또다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재가입 제한 횟수는 없으므로, 자립과 재수급을 반복하더라도 조건만 맞으면 계속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TOP 10

희망저축계좌 1 신청과 관련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을 정리했습니다. 주거급여만 받는 가구는 신청할 수 없나요? 주거급여만 받는 가구는 희망저축계좌 1이 아닌 희망저축계좌 2의 대상입니다. 생계급여를 받지 않으면 희망저축계좌 1 신청 자격이 없으므로, 반드시 희망저축계좌 2를 신청해야 합니다. 희망저축계좌 2는 매칭 비율이 1대 1로 낮지만, 주거급여 수급자도 자산 형성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일용직이나 아르바이트도 근로 소득으로 인정되나요? 네, 모든 형태의 근로 소득이 인정됩니다. 정규직뿐 아니라 일용직, 아르바이트,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 등 소득이 발생하고 증빙이 가능하면 모두 인정됩니다. 다만 분기별로 소득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하므로, 급여 명세서나 소득 신고 내역을 꼭 챙겨두어야 합니다.


매월 10만원을 꼭 저축해야 하나요? 네, 매월 10만원 납입이 의무입니다. 한 달이라도 납입하지 않으면 해당 월의 정부 매칭 지원금을 받을 수 없으며, 3개월 연속 미납 시 자격이 상실됩니다. 부득이한 사유로 납입이 어려운 경우 주민센터에 유예 신청을 하면 최대 6개월까지 납입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자립 역량 강화 교육은 어디서 받나요?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복지로 홈페이지나 지자체 평생 교육 플랫폼에서 온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주민센터나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대면 교육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교육 일정은 지자체별로 다르므로 복지로 공지사항이나 담당 공무원에게 문의하세요.


중도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중도 해지 시 본인이 저축한 금액만 돌려받고 정부 매칭 지원금은 전액 환수됩니다. 예를 들어 2년간 240만원을 저축했다면 240만원만 받고, 정부 지원금 720만원은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입 전에 3년간 근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지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만기 해지금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만기 해지금은 주거 안정, 자녀 교육, 본인 기술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 목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용도 증빙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일반 재산으로 간주되어 생계급여 산정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증빙 서류를 챙겨야 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와 중복 가입이 가능한가요? 아니요, 중복 가입은 불가능합니다. 희망저축계좌 1, 2와 청년내일저축계좌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며, 중복 신청 시 모두 취소됩니다. 생계급여를 받는 청년이라면 희망저축계좌 1과 청년내일저축계좌 중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선택하세요.


근로 활동이 중단되면 어떻게 하나요? 본인의 질병이나 부상, 가족 간병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면 주민센터에 유예 신청을 하세요. 진단서나 간병 확인서를 제출하면 최대 6개월까지 유예가 가능하며, 이 기간 동안은 소득이 없어도 자격이 유지됩니다.


만기 후 재가입이 가능한가요? 네, 만기 해지 후 다시 생계급여 수급 자격과 근로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재가입할 수 있습니다. 재가입 제한 횟수는 없으며, 조건만 맞으면 계속 가입할 수 있습니다.


신청이 거부되면 어떻게 하나요? 신청 거부 시 사유를 확인하고 보완 서류를 제출하거나 이의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 미달이 주요 거부 사유이므로, 소득 증빙 서류를 다시 점검하고 근로 활동을 늘려 재신청하세요.



희망저축계좌 1은 생계급여 수급자가 자립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정부 지원 제도입니다. 매월 10만원만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3년 뒤 1,440만원이라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으며, 꾸준한 근로 활동과 교육 이수를 통해 생계급여에서 완전히 벗어나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습니다. 2025년 10월 현재 전국 226개 지자체에서 모집 중이며, 복지로 온라인 신청으로 30분 만에 모든 절차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과 자격 조건을 정확히 확인하고, 지금 즉시 복지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세요. 3년 뒤 내 통장에 꽂힐 1,440만원이 새로운 삶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공식 참고 링크 안내

복지로 희망저축계좌 공식 신청

보건복지부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희망저축계좌 나무위키

기초생활보장제도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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